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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내 첫 반려동물 업무 전담 조직 신설

사진=통영시 제공.

 

[노트펫] 경상남도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도내 처음으로 동물보호 업무를 전담하는 반려동물 복지팀을 신설,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반려동물 가구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고자 올 1월1일자로 행정조직을 개편,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신설된 반려동물 복지팀은 반려인과 일반 시민과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개편으로 민선 7기 시장 공약사업인 '반려동물 공원 조성사업' 등 반려동물 관련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통영시는 2018년 기준 연간 600여마리의 동물이 유기되고 있다"며 "유기동물의 수가 해마다 증가되는 추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물복지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높아졌다"며 "다양한 동물복지 업무 추진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우호 기자 juho120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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