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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도우려면? 멍스타그램 포스팅하자!"

 

[노트펫] 소셜벤처 물빛이 반려견의 웃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면 사료를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반려동물 맞춤 정보 솔루션 '해피퍼피'의 개발사 물빛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의 웃는 모습을 '#해피퍼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하면 1포스팅 당 사료 100그램을 달봉이네 보호소에 기부하게 된다.

 

이용자 1인당 1포스팅만 가능하고, 만약 100인이 포스팅 시 1만 그램의 사료를 물빛이 달봉이네 보호소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달봉이네 보호소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유기견 사설 보호소다.

 

성탄절을 맞이해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성탄절 전날까지 이어진다. 현재 이벤트 오픈 일주일 만에 참가자가 100인에 육박한다.

 

물빛 정은경 대표는 "물빛은 반려견들의 행복을 위해 유기견 구조기금을 기부하는 노력을 해왔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가 가능하도록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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