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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반려 생명 토크 콘서트..20일부터 4주간 개최

 

[노트펫] 올바른 반려문화와 반려생명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를 한껏 풀어놓는 자리가 마련된다.

 

'2018 반려 생명 토크 콘서트'가 오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4주간 개최된다.

 

첫 회인 오는 20일 '우리집 강아지와 고양이가 이상해요'를 주제로 이혜원 잘키움동물병원장이 주 강연자로 나선다. 한진수 교수(건국대학교 3R동물복지연구소장)가 함께 한다.

 

27일 두번째 콘서트에서는 한진수 교수가 '사람과 동물은 공존이 가능할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혜원 원장이 함께 한다.

 

다음달 3일 세번째 시간은 '재미있는 동물이야기'가 주제다. 마승애 동물행복연구소 대표가 '공존'에 대해, 전채은 동물을위한행동 대표는 '동행'을 이야기한다.

 

마지막 시간인 다음달 10일에는 '왜 동물을 위해 우리의 행동이 필요한가요?'를 주제로 전채은 대표와 마승애 대표가 청중 앞에 선다.

 

토크 콘서트는 반려 생명을 키우는 이들과 키우지 않는 이들 모두를 위한 행사로 건국대학교와 서울시가 함께한다.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2층 첨단강의실에서 매회 오후 5시 진행된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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