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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공도읍 웅교리 하천서 멸종위기종 설가타 육지거북 발견

경기 안성 공도읍 웅교리 하천서 멸종위기종 설가타 육지거북 발견

경기 안성 공도읍 웅교리 하천에서 발견 구조한 암컷 설가타 육지거북이 10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녹갈색 설가타 육지거북은 몸무게 8Kg에 2010년생으로 추정된다.

 

 

설가타 육지거북은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육지거북으로 수영을 하지 못한다. 성체는 80cm까지 클 수 있고, 몸무게는 최대 100kg에 육박하기도 한다. 

 

CITES 2급의 국제멸종위기종으로 개인이 키우기 위해서는 관련 서류와 함께 등록된 사육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이 설가타 육지거북의 공고기한은 11월23일까지이고, 이성준동물병원(031-673-5858)에서 보호하고 있다.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된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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