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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네거리 부근 도로변에서 치와와 발견 보호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네거리 부근 도로변에서 치와와 발견 보호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네거리 부근 도로변에서 발견 구조한 수컷 치와와가 20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크림색 치와와는 몸무게 3.5Kg에 2010년생으로 추정된다.

치석 심하며 백내장 있고 온순하며 잘 따르나 짖는 편.  

공고기한은 06월01일까지이고, 강현림 동물병원(02-2642-9159)에서 보호하고 있다.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되며, 이후부터 입양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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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댓글 1건

  •   2020/05/21 12:19:32
    길에서 혼자 쓸쓸했을 유기견 유기묘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 꼭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했으면 합니다. 항상 동물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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