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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 518 홍파초등학교 인근에서 발견 구조한 푸들 한 쌍이 28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수컷 검정색 푸들은 몸무게 7Kg에 2018년생으로 추정된다. 코 까맣고, 턱밑털은 흰색이다. 털이 오물에 오염돼 있다. 얌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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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까만 푸들은 몸무게 4.4Kg에 2018년생으로 추정된다.
털이 뭉쳐있고, 오물에 오염돼 있다. 귀와 뒷다리 일부 갈색이다. 겁을 먹은 상태다. 오른귀 외이염도 보인다.
공고기한은 05월11일까지이고,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031-867-9119)에서 보호하고 있다.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되며, 이후부터 입양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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