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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 311-1 준양프리미엄2차에서 구조한 암컷 샴 고양이가 27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흑아이보리색 샴은 몸무게 3Kg에 2017년생으로 추정된다.
꼬리 다쳐서 수술, 완치까지 하루에 한번 드레싱 필요,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게 될 천상 개냥이.
공고기한은 04월06일까지이고, 영일동물플러스(054-262-8295)에서 보호하고 있다. 공고 기한까지 주인 등을 알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되며, 이후부터 입양 받을 수 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의 유기동물 공고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해당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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