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포토그래퍼 '스타차 백커(Stacha Becker)'가 지난 2013년부터 7살짜리 아들과 개 그리고 말의 성장과정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엽서같이 아름다운 그들의 사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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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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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포토그래퍼 '스타차 백커(Stacha Becker)'가 지난 2013년부터 7살짜리 아들과 개 그리고 말의 성장과정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엽서같이 아름다운 그들의 사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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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기자 mainlysy@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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