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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타의 펫

보아 "이발했다고 사진 찍고 싶었나봐~~"

 

가수 보아 씨가 22일 인스타그램에

“난 분명.. 네일 아트를 찍어서 줄라했는데.. 파마가 자꾸 날 괴롭혀;;

자기 무더위 이발했다고 사진 찍고 싶었나봐~~”라며

반려견 파마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발 후 미모를 마구 자랑하고 싶은지

보아 엄마의 손에 턱을 살짝 올리고

셀카 표정을 유지하는 귀여운 파마~!

 

팬들은 “네일 아트도 파마도 완전 이뻐요!”

“엇!! 파마~ 귀엽네요 ㅎㅎㅎ”이라며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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