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문화

주인의 다친 발 위에 소중한 간식 놓아준 강아지

 

[노트펫] 소희 씨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을 하게 됐다.

 

입원 일주일 후, 소희 씨는 3시간 외출 허락을 받고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사랑하는 반려견

 

'춘식이'가 너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집에 도착한 소희 씨.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