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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멍군! 장기 두는 고양이

ねこナビ編集部@b_ru_ru·

 

[김민정 일본 통신원] 일본에서 장기 두는 고양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기 명인 후지이 소타가 최다 연승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고양이 장기 명인이 탄생했다.

 

 

일본의 고양이 전문 미디어인 '네코 나비' 편집부는 얼마 전부터 트위터에 장기 두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올리고 있다.

 

장기판 앞에 앉아 있는 깜찍한 갈색 줄무늬의 고양이는 부르르 편집장. 꼼짝 하지 않고 장기말을 바라보고 있다.

 

 

다음 수는 어떻게 둘까를 고민하다 앞발을 뻗어 말을 앞쪽으로 움직인다.

 

다음 장기 두는 고양이는 흰색 얼룩 고양이. 베르르 부편집장이다.

 

 

다음 편집장이 되기 위해 언제나 열심인 베르르. 장기 두는 것도 도전하지 않을 수 없다.

 

처음엔 좀 갈팡질팡 했지만 마지막에는 말을 움직이는데 성공한다.

 

 

부르르 편집장과 베르르 부편집장이 대국을 두는 모습도 있다. 

 

네코 나비 트위터를 보면 화제가 되고 있는 냥이 모습을 두 고양이가 하는 모습이 많다. 

 

고양이 전문 미디어로서 연출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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