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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샤 으샤' 반려견과 같이 스쿼트 하는 주인들

반려견을 안고 스쿼트를 하는 주인 [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

 

인스타그램에서 주인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스쿼트’ 운동이 유행한다고 미국 피플지(誌)가 지난 6일(현지시간) 전했다.

 

애견인 수백명이 인스타그램에서 ‘당신의 반려견과 스쿼트(#SquatYourDog)’ 해시태그를 달고 운동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주인이 반려견을 안거나, 등에 지고 앉았다가 일어나는 스쿼트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보통 스쿼트는 바벨을 어깨에 짊어지고 서서, 무릎을 깊이 구부려 앉았다가 일어서는 굴슬운동(屈膝運動)이다.

 

반려견 무게 덕분에 운동에 도움 돼서라기보다, 반려견과 함께 운동하고 싶은 주인의 마음 때문에 이 해시태그가 유행이다.

 

피플지(誌)는 반려견 입장에서 다리를 쉬게 하고, 주인 입장에선 살을 뺄 수 있어서 모두 윈윈(win-win)이라고 설명했다. 그 주인과 반려견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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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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