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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서 머리 내민 고양이..“인간 뭐하냥?”

동물복지리그 천장에 난 둥근 구멍에 머리를 들이밀고, 사람들을 쳐다보는 고양이.

 

[노트펫] 동물보호단체 천장에 난 구멍에 머리를 내민 고양이 사진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됐다고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매셔블(Mashable)이 지난 2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에마 캠벨은 지난 19일 트위터에 “내 친구 엄마가 동물복지리그(the animal welfare league)에서 일하시는 데, 천장에 고양이가 사는 것이 명백해 보인다”며 사진 3장을 올렸다.

 

 

이 게시물은 게시 사흘 만에 ‘좋아요’ 10만건, 리트윗 3만회를 각각 기록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고양이가 어떻게 천장에 올라갔는지 궁금해했고, 그 고양이가 구조됐는지 알고 싶어 했다.

 

캠벨은 그 고양이의 소식을 전해 듣지 못했지만, 당연히 동물복지리그 사람들이 그 고양이를 구조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댓글을 달았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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