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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만든 강아지집들

2018년 바우와우 하우스 프로젝트

집 없는 동물을 위한 예술가들의 재능기부

 

 

 

 

[노트펫] 세계 각국의 유명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들이 집 없는 동물들을 위해서 특별한 개집을 디자인하는 재능 기부를 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바우와우 하우스(BowWow Haus)’ 프로젝트는 예술가들이 아름답게 디자인한 개집을 자선경매와 온라인 경매로 판매해서, 그 수익금으로 주인 없는 동물을 위한 기금 조성을 목표로 했다. 오는 26일 영국 수도 런던에서 전시회를 연다.

 

영국 동물보호단체 블루 크로스와 미국 비영리기구 아웃도어 예술재단이 이 프로젝트를 위해 손을 잡았다. 사진작가 드류 가드너가 작품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지난 2004년 여성 최초로 건축계의 아카데미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이라크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몸담았던 자하 하디드 디자인을 비롯해 유명한 디자인 회사들과 예술가들이 참여했다.

 

모자이크 예술가 이반 디디예브의 작품.

 

 

부채처럼 접을 수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 쓸 수 있는 개집.

 

 

위의 사진처럼 완전히 펼쳐서 쓸 수 있고, 반만 접어서 쓸 수도 있다.

 

 

개집을 완전히 접으면, 부피가 크게 줄어서 휴대성이 좋다.

 

 

많은 개를 키우는 곳에 적합한 개집.

 

 

재활용 플라스틱 병 500개로 만든 아메바 방울 개집.

 

 

자신의 SNS 계정을 가진 반려견을 위한 포토부스 개집.

 

 

 

플로리다 아티스트 아일린 골든버그가 디자인한 궁궐같은 개집.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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