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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핸들러 등장에 '엄마 미소'

 

[노트펫] 반려견과 함께 도그쇼에 출전한 최연소 도전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추수감사절을 맞아 미국에서 방송된 제16회 '내셔널 도그 쇼'에서는 반려견 치와와를 데리고 대회에 출전한 최연소 도전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6세 꼬마 맥킨지는 장모 치와와 '이리데사'를 데리고 대회에 출전, 귀여운 모습으로 미국 전역의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맥킨지와 이리데사는 소형견(the smallest breed) 부문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심사를 받고 함께 쇼장을 걷는 동안 쇼 진행자 또한 엄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올해 쇼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 "둘 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따듯한 댓글들을 달고 있다. 

 

 

한편 내셔널 도그쇼는 매해 추수감사절마다 개최되는 미국의 인기 도그쇼다.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개들이 모여 가장 멋진 개가 누구인지를 겨루며, 매년마다 인기리에 방송된다.

 

올해는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츄바카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 브뤼셀 그리폰 종 '뉴턴'이 우승을 차지했다.

 

안정연 기자 anjy41@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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