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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가을학기 오는 12일부터 참가자 모집

ⓒ노트펫
사진=서울시 제공

 

[노트펫] 서울시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가을학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9월부터 시작되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는 문제행동 교정, 사회화 교육, 산책 교육부터 홈케어, 피트니스, 펫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강좌다.

 

시는 오는 12일 11시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다.

일상 속 반려동물의 짖음이나 공격성 등과 같은 문제행동을 예방하고 책임 있는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는 2018년부터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모집인원은 총 444명이며 가을학기는 8월 12일, 겨울학기는 10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나눠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강아지 사회화·예절 교육 ▲반려견 산책훈련 ▲반려동물 체험 교육 ▲강아지 사회화·예절 교육 ▲입양 및 임시보호자 특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와 서울시내 공원 6곳에서 진행된다. 

 

모든 수업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실습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안전한 교육 진행을 위해 참여 반려견은 동물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seoulschoo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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