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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자체 브랜드 출시 효과.. 반려동물용품 매출 '쑥'

 

[노트펫]편의점 CU가 반려동물용품 자체 브랜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U는 12일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하울고' 론칭 이후 관련 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CU에 따르면, 하울고를 선보인 1월 매출 신장률은 22.2%에 그쳤지만, 2월과 3월 각각에 57.8%, 58.2% 늘어난 데 이어 4월 들어서도 10일까지 열흘 동안의 매출이 65.1% 크게 증가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전용 브랜드 론칭과 함께 반려동물 용품 존(Zone)인 'CU 펫하우스'를 배치한 것도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최유정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MD는 "국내 반려동물 산업 규모는 2014년부터 연평균 14.5%씩 성장하고 있으며 2019년 3조원, 2025년 5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365일 24시간 접근성이 좋은 편의점에서 반려동물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펫팸족들의 수요는 꾸준히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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