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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

[노트펫]농림축산식품부가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고자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을 22일부터 개최한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제공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개최된다. 사람과 동물이 서로 돕거나 교감하는 순간, 반려동물·가축 등 다양한 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을 담은 작품을 공모한다.

 

응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 두 부문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영상 부문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시상 규모와 상금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6월22일~7월31일까지이며,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사한다. 농식품부는 9월 중 사진 분야 12점, 영상 분야 4점으로 모두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명) 300만원 ▲최우수상(2명) 각 100만원 ▲우수상(4명) 각 30만원 ▲장려상(9명) 각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농식품부는 수상작을 동물보호·복지 정책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10월 중 기차역과 지역축제 등 공공장소에서 순회 전시하고, 포털사이트와 누리집을 통해 대국민 공개한다.

노트펫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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