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지난해 11월 초 국립수목원을 찾아온 '양진이'
핑크빛을 뽐내는 양진이 수컷을 보여드리기 위해 국립수목원 구석구석을 돌았습니다
며칠 동안 열심히 돌아다닌 끝에 국립수목원 이곳저곳에서 여러 마리의 양진이 수컷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연적으로 어떻게 이렇게 이쁜 핑크색이 나올 수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양진이 수컷! 양진이는 작은 무리를 이루어 땅 위로 내려와 먹이를 찾으며 풀 줄기나 관목에서 새순이나 씨앗 등을 먹습니다. 높은 나무 위에 올라와 휴식을 취할 때도 있지만 주로 낮은 관목이나 땅바닥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을 테니 주변을 잘 살펴보세요!



꽤나 추웠던 겨울이 이제 한 달 정도 남은 것 같은데요 양진이는 보통 3월 초까지 머물다 떠난다고 하니 아직 핑크빛 양진이를 보지 못하셨다면 서둘러 국립수목원으로 놀러 오세요!
*이 게시글은 국립수목원 제5기 'SNS 서포터즈' 박시원 님 제작한 페이스북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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