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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물사체 수거 전담반' 운영

 

[노트펫] 용인시가 동물 사체 처리 전담반을 운영한다.

 

용인시는 5일 도로나 주택가 등에 로드킬을 당한 동물의 사체가 늘면서 로드킬로 인한 2차 사고 위험과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전담반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담반은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에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되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공휴일에도 상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도로에 방치된 동물 사체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전담반을 운영하게 됐다”며 “비업무시간대 발생하는 민원 사항에 대해서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로나 주택가 등에 방치된 동물사체를 발견하는 시민들은 각 구청 생활민원과나 용진실업(031-332-4024)으로 신고하면 된다.

김승연 기자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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