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자이언티, '나무'에게 소심한 잔소리

 

 

지난 29일 가수 자이언티가 "관리비라도 내라"라는 글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비시니안 나무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표정 졸귀", "쟤가 돈이 어디 있을까요"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