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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니뇨 덕분에 나까지...

 

 

 

 

19일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분에 내가 바람을 다 쐬는구나"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원더걸스의 또다른 멤머 예은 반려견 포메라니안 '니뇨'다. 선미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얼굴을 비치는 친구. 

 

이에 네티즌들은 "니뇨야 집순이 산책 시켜줘서 고마워", "니뇨 짱이네 선미를 집 밖으로 나오게 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주영 기자 jju1441@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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