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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테파마크', 여주시 유력

반려동물 테마파크, 경기도 여주시 상거동 시유지 유력 (표시된 지역)

 

 

경기도가 550억원을 들여 진행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지로 여주시(약 12만평)가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포천시 소홀읍 고모리 일원 사유지,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일원 도유지의 북부권 2곳과 동부권 여주시 상거동 일원 시유지를 놓고 테마파크 입지여건평가를 했으나 여주시를 반려동물 테마파크 최종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아시아경제와 중부일보가 1일 보도했다. 

 

여주 지역은 영동고속도와 연결되고 대형 쇼핑단지 등이 인근에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후보지 3곳의 사업부지에 대해 분석과정을 거쳤고, 사업계획과 함께 최종 발표는 이르면 다음주 초 7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오는 2018년 12월까지 약 4만평 규모의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테마파크는 △유기동물 보호구역 △연계산업 클러스트 구역 △리조트형 관광구역 등 총 3개 권역을 나눠 반려동물 1만 마리를 수용한다.

 

현재 경기도는 기본계획 용역예산 5억원을 도의회에 제출해 놓은 상태다.

 

 

김서연 기자 mainlysy@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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