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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타의 펫

소녀시대 써니, "넌 너무 작고 소중해"

 

 

[노트펫]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반려묘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써니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후추야 고만 깨물어 제발...글구 계속 이렇게 작았으면 좋겠다. 너.... 너무 귀엽잖아ㅠㅠㅠㅠ 작고 소중하지만 하찮은 녀석  #후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반려묘 후추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써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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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Sunny)(@515sunnyday)님의 공유 게시물님,

 

또한 같은 날 써니는 졸다가 깜짝 놀란 귀여운 후추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이 천사는 뭔데...ㅠㅠ", "졸다 쓰러질뻔한거 왜케 귀여워요ㅋㅋ", "언니도 소금도 후추도 보고싶어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육선미 기자 smy1203@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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