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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떠나간 탱글이 보고싶지만.."위로와 격려 감사해요"

 

 

[노트펫] 배우 엄정화가 지난 2월 17살의 나이로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탱글이에 대한 그리움을 다시금 전했다.

 

엄정화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걷잡을 수없이 흔들리고 슬플 때 ,,위로와 격려를 주어서 감사해요,, 이런 순간들이 올때마다 보내준 얘기들 꺼내 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 탱글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천천히. 괜찮아 질거야. 이겨내자 우리", "누나... 힘내요.. 탱글이도 너무 누나가 힘든건 원하지 않을 거에요 ...", "글보며 계속 눈물흐르네요..너무나 공감되기에ㅠ너무나 가슴아프겠지만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엄정화는 지난달에도 탱글이와 함께 했던 사진을 게시하면서 그리움을 표시했다. 

육선미 기자 smy1203@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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