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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직접 만든 고양이 생식.."촵촵 소리는 집사를 춤추게 한다"

 

 

[노트펫] 연예계 대표 집사 송재림이 오랜만에 반려묘와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송재림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네랄을 위한 최소한의 생뼈. 저인 레시피 인수치 0.7~0.8 인:칼슘 1:1.23."라며 반려묘를 위해 직접 만든 생식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송재림은 "촵촵 소리는 집사를 춤추게 한다. 자신감이+1 상승했습니다! 똥손으로 만든거 먹어 주는구나 ㅠㅠ 레시피 보안해서 다시 도전할게 생식은 공부할게 너무 많네요"라며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송재림이 직접 만든 생식을 맛있게 먹는 반려묘 레옹이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냐옹이 뚱뚱해서 귀여워 ..", "많이 먹어 줘서 기쁘다!!", "레옹이 입맛 까다롭다더니 효자였네요. 멀고 험한 생식의 길. 잘 먹는 것만으로도 성공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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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선미 기자 smy1203@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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