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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타의 펫

임지연, "제발 뽀뽀 좀, 바위야"

 

 

[노트펫] 배우 임지연이 뽀뽀를 거부하는 귀여운 반려묘의 모습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뽀뽀 좀 바위야 #집에서 회파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 후드티의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반려묘 바위에게 뽀뽀를 시도하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ㅎㅎ 뽀뽀가 잴 어려워요 표정 ㅎㅎ", "지연님도 넘귀여워요 동물좋아하시는군요", "바위 생각도 물어봐야 할..."등의 반응을 보였다. 

 

육선미 기자 smy1203@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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