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문화

새벽에 사라진 고양이 찾기..불을 끄자 나타난 충격적인(?) 실루엣

 

[노트펫] 밝은 형광등 아래에서는 결코 찾을 수 없었던 고양이.

 

그러나 집사가 불을 끄자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충격적일 만큼 귀여운 실루엣을 드러냈다.

 

고양이 '아깽이'의 집사인 지민 씨는

 

"새벽에 아깽이랑 놀다 자려는데 애가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며 "불을 껐더니 블라인드에

 

실루엣이 비쳐 '잡았다 요놈!'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