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문화

"누가 누굴 귀여워해?"..햄찌 구경에 푹 빠진 뽀시래기.avi

 

[노트펫] 생후 4개월 된 비숑 프리제 수컷인 '숑숑이'.

 

아직 어리다 보니 세상 모든 게 다 궁금한 호기심쟁이에 자나 깨나

 

보호자 지나 씨 곁을 떠나지 않는 '엄마 바라기'이기도 하다.

 

최근 지나 씨는 햄스터를 가족으로 들이게 됐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