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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아니고 셋에 쓰러지라구!"..어색한 자해 공갈단

 

 

[노트펫] "하나, 둘, 어어..벌써 넘어지면 어떡해?!"

 

아직은 연기력이 부족한 아기 고양이 배우가 웃음짓게 하고 있다.

 

이불 위에 고양이 두 마리가 있다. 한 녀석은 예쁜 한복을 차려입은 큰 녀석이고 그 앞에는 아기 고양이가 쳐다보고 있다.

 

 

다 큰 고양이가 왼 앞발을 들어 등을 한 번 치고, 오른쪽 뺨을 또 친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더 칠려는 찰라 아기 고양이가 왼쪽으로 픽하고 쓰러진다.

 

머리를 갸우뚱하는 큰 고양이의 모습에서 머쓱함이 느껴진다.

 

누리(왼쪽)와 다름이(오른쪽)는 단짝이란다

 

영상 속 고양이는 지후 씨네 다름이와 누리다.

 

지난해 가을 다름이가 '끼약끼약'하던 때의 모습이다. 큰 고양이 누리는 다름이보다 6개월 빠른 녀석으로 둘도 없는 단짝이란다.

 

역변은 없다. 성묘가 된 다름이. 

 

1년이 지난 지금 다름이는 어여쁜 성묘가 됐단다. 누리와 단짝인 것은 달라진 것이 없단다.

 

하지만 다름이의 연기 실력은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단다.

 

여전한 단짝

 

이래서 어디 밥 벌어먹을 수 있을까나.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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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댓글 1건

  • 2018/09/27 15:29:39
    사랑꾼집의 귀염둥이들~♡♡

    답글 3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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