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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또 뽀드락지가 났쩡~"

거울 좋아하는 강아지, 1년 전·1년 후

 

 

 

[노트펫] 거울 앞에선 강아지의 1년 전과 1년 후 모습이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아림 씨의 말티즈 뭉이. 이제 아림 씨 곁에 온 지 딱 1년이 됐다.

 

1년 전의 뭉이. 

 

모든 모습이 사랑스러웠던 뭉이는 올때부터 거울을 좋아했다는데, 거울 앞에선 모습도 남기지 않을 수 없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뭉이는 거울을 좋아한단다. 그래서 사진을 찍었고, 1년 전 모습도 다시 들춰보게 됐다.

 

지금의 뭉이. 

 

1년 전 솜털이 보송보송했던 뭉이. 1년이 지났으니 다 컸다.

 

거울 앞에 선 뭉이는 덩치도 몰라보게 커졌고, 사뭇 의젓하기까지 하다.

 

"하루에 한 번은 봐줘야지."

 

거울을 보는 것도 매우 익숙해졌다. 하지만 치명적 귀여움은 여전하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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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댓글 1건

  • 2018/08/23 08: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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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렌치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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