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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피테일의 꼬리발랄] 갑작스러운 강아지 숨소리 변화..만약 갑자기 헐떡거린다면?

 

 

[노트펫] 안녕하세요. 생기 넘치는 꼬리 페피테일입니다. 

 

오늘은 우리 강아지 숨소리가 갑작스럽게 헐떡거릴 때 확인해봐야 하는 강아지 질병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숨을 헐떡거릴 때 의심해봐야 하는 강아지 질병>

 

견종과 몸 크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강아지들은 일반적으로 1분에 10~30회 정도 호흡을 합니다. 따라서 평소 아이의 호흡수를 알아두면 좋습니다. 낮추기 위해 하는 정상적인 행동이니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 다른 상황으로 우리 아이가 안정된 상태에서도 숨을 헐떡인다면 이번에는 다양한 강아지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첫 번째로 더운 날 숨을 헐떡이면서 토하거나 열이 나는 경우에는 열사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열사병이 발병하게되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고열로 인해 몸이 뜨겁다

- 기력이 없다

- 구토를 한다

- 숨을 헐떡인다

- 심박수가 증가한다

 

위의 증상을 보이면서 열사병이 의심될 때는 차가운 물을 주거나 얼음팩을 이용해 체온을 낮춰주면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로, 심장질환, 호흡기 질환 같은 만성질환이 원인일수도 있습니다.

 

심장질환이 발병하게 된다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기력이 없다

- 숨을 헐떡인다

- 기침을 한다

- 움직이는 것을 싫어한다

 

또 마른기침을 하고 움직이는 것을 매우 힘들어하며 숨을 내쉴 때 새는 소리가 들리는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만성 폐쇄성 폐질환일 경우

 

- 마른기침을 한다

-숨소리에 새는 소리가 섞인다

-운동을 싫어한다

-숨을 헐떡인다

-혀가 퍼렇게 변한다

 

아이가 숨을 헐떡일 경우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빠른시간 내에 사망할 수 있으므로 빨리 동물병원에 가야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은 우리 아이가 숨을 헐떡거릴 때 의심해봐야 하는 증상과 질병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것 외에도 정기적으로 아이의 건강 상태를 유심히 살펴보시고 이상이 있다면 응급처치 후 바로 병원에 가시어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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