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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 물 마시라 만든 음수대 올라간 셰퍼드..`좁지만 시원하개`

새 음수대에 올라가 더위를 식히는 저먼 셰퍼드 반려견 카이.

 

[노트펫] 저먼 셰퍼드 반려견이 너무 더운 나머지 새를 위한 음수대에 올라가 더위를 식힌 동영상이 화제가 됐다고 미국 폭스13 방송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州)에 사는 저먼 셰퍼드 반려견 ‘카이’는 한여름 더위를 식힐 피서지를 찾아냈다.

 

바로 주인이 새들을 위해 마당에 세운 음수대다. 카이는 새 음수대에 올라가 물도 마시고, 발도 적신 후 좁은 음수대 안에 몸도 담갔다.

 

카이 탓에 새들은 물을 마시지 못하게 됐지만, 카이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저먼 셰퍼드 5마리를 기르는 견주는 6일 전 인스타그램에 카이의 동영상을 올리고 “저 이상한 새(카이)가 마당에 돌아왔다”고 농담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카이가 귀엽고 재미있다고 댓글을 달았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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