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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슬러, 3단 확장 반려동물 이동장 와디즈서 선판매

 

[노트펫] 프리미엄 반려동물 브랜드 페슬러가 3단으로 확장돼 보다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반려동물 이동장 신제품을 선보인다.

 

페슬러는 지난달 27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확장형 이동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동장 총 300개를 내건 이번 프로젝트는 17일을 남겨둔 현재 목표금액의 1136%인 568만원의 실적을 기록중이다.

 

페슬러 브랜드가 시작할 당시 출시하면서 호평을 받아온 이동장 제품의 리뉴얼 버전을 프로젝트에 내놓고 있다. 

 

 

신제품 이동장은 사용하지 않을 때는 착착 접어서 집안 공간을 적게 차지하도록 했고, 강아지와 고양이를 데리고 나갈 때엔 3단으로 확장할 수 있어 반려동물들에게 좀 더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몸무게 7kg 이하 강아지와 고양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몸무게 3킬로그램 이하 소형견이라면 2마리가 한 번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다.

 

동물병원에 갈 때, 대중교통을 이용시, 비행기 여행으로 기내 동반탑승할 때 등 바깥 외출을 할 때라면 어느 때나 사용하기 편하다. 또 신제품은 트렌디함을 반영해, 레드와 블루,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산뜻함을 더했다.

 

 

페슬러 관계자는 "이동장은 5년 전 페슬러 브랜드가 탄생할 때부터 함께 했던 제품으로 스테디셀러로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가족,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반려동물과 어디든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을 신제품 이동장에 담았다"고 말했다.

 

페슬러의 이동장 확장형 프로젝트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고 10월 중순부터 발송된다. 

 

한편 페슬러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펫쇼에 참가할 예정이다. 페슬러와 자매 브랜드인 금강아지, 은고양이의 제품 200여가지를 전시회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서울펫쇼에서 신제품 이동장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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