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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채현과 미야옹철이 추천한다"..펫프렌즈, 전문 수의사 큐레이션 서비스

펫프렌즈, 가장 빠른 배송에서 최적의 제품 가장 빠른 배송으로

 

펫프렌즈가 설채현, 김명철 수의사와 함께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꼭 맞는 제품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 

 

[노트펫] 펫프렌즈가 전문 수의사를 영입하고 반려동물에게 가장 필요한 제품을 추천해준다.

 

펫프렌즈는 설채현 수의사, 김명철 수의사가 함께 하는 전문 수의사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펫산업이 커지면서 프리미엄, 큐레이션 반려동물용품 몰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는 가운데 제대로 된 검증 절차를 거쳐 제품을 추천하고 있는지 의심하는 보호자들도 늘고 있다.

 

펫프렌즈는 보호자들의 니즈에 맞춰 두 수의사를 영입했다.

 

설채현 수의사는 EBS 인기 프로그램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에 참여하면서 반려견 보호자들 사이에서 큰 신뢰를 얻고 있다. 김명철 수의사는 EBS '고양이를 부탁해'로 고양이 집사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미야옹철'로 더 친숙한 수의사다.

 

두 수의사는 최근 MBC에서 파일럿으로 방영한 펫방 예능 '오래봐도 예쁘다'에 함께 출연했다. 유명세 뿐 아니라 두 수의사는 '설채현의 DOG설TV'와 '미야옹철의 냥냥펀치'를 통해 평소에도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전문 수의사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펫프렌즈는 두 전문 수의사와 함께 반려동물에게 유용한 정보뿐만 아니라 상황에 맞는 제품과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의사의 전문 큐레이션을 통해 생애주기, 알러지, 품종별로 천 여 가지가 넘는 경우의 수를 확인하여 맞춤 제품을 생산, 추천한다.

 

펫프렌즈는 전문 수의사의 큐레이션 서비스와 함께 반려동물 전문 큐레이션 앱으로 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달 들어 시작한 V-커머스와 함께 상담 고도화가 진행되는 2.0 업데이트에 전문 수의사 큐레이션 서비스까지 결합하면서 고객이 믿을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 큐레이션 앱으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2.0 업데이트는 고객이 실제 이용자인 반려동물을 좀 더 이해하여 맞춤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수의사와 함께 상황별 테스트와 실험 카메라, 제품 큐레이션 동영상 컨텐츠를 제작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동영상을 보면서 추천 상품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도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추천 상품은 수의사가 큐레이션 참여하여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만을 엄선할 예정이다.

 

 

김창원 펫프렌즈 대표는 "펫프렌즈의 이름과 같이 앞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전문 수의사와 협업으로 고객들이 믿고 살 수 있는 제품만을 판매하여 다른 큐레이션 몰과 차별성을 둘 예정"이라며 "상담원의 24시간 심쿵상담으로 고객을 넘어선 가족이 되고, 고객의 고민과 문제점을 바로 해결해 반려동물과 심쿵팸을 위한 친화적인 서비스로 진화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펫프렌즈는 앞으로도 수의사와 함께 동영상 콘텐츠 외에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마포구 연희동에 세상에 없는 반려동물 전용 공간 '퍼피스쿨', '키튼스쿨'을 오픈할 것으로도 알려졌다.

 

반려동물 전문 큐레이션 서비스로 진화하는 펫프렌즈의 귀추가 주목된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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