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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닭고기와 연어만으로 '다빈치독' 론칭

펫트리션, '다빈치 독' 와디즈 통해 런칭

 

 

[노트펫] 반려동물식품전문회사 펫트리션은 '다빈치 독(Davinci Dog)' 사료를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런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다빈치 독은 오로지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와 청정 알래스카산 생연어를 그대로 갈아넣어 만든 고급사료다. 렌더링하지 않은 신선한 생고기만을 사용해 소화 흡수율을 높였다.

 

유전자변형식품(NONGMO), 항생제, 합성착색료, BHA, BHT로 대표되는 독성화학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고 산패방지를 위해 산소 흡수제를 사용, 지퍼백 개별 소포장으로 보관이 편리하며 신선함까지 지켜준다.

 

풍부한 오메가3&6, DHA, EPA, 관절기능성 원료인 MSM 함유로 알러지와 관절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칼슘의 흡수를 도울 수 있도록 철과인의 비율을 1:1로 설계했다.

 

감자와 옥수수, 밀을 사용하지 않은 그레인프리,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알레르기와 눈물자국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펫트리션 관계자는 "반려견이 선호하는 소프트 식감으로 치석, 치아 걱정을 덜어주며 좋은 사료를 주고 싶어도 잘 먹지않아 속상했던 반려인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저온자숙공법으로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했고, 장건강을 생각한 프락토 올리고당과 블루베리, 햄프시드 등 슈퍼푸드레시피 미국AAFCO영양기준으로 설계한 균형 잡힌 영양식"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펫트리션은 실험동물 전문 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비글구조네트워크 쉼터에서 생활하는 비글들에게 사료보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펫트리션 관계자는 "꾸준히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고 고통을 수반하지 않는 실험이라 할지라도 실험 동물의 마지막은 안락사라는걸 잘 알기에 어떠한 동물 실험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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