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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앤대디, 신제품 '반건조 밀키껌' 출시

 

[노트펫] 반려동물 사료 업체 '맘앤대디'의 수제 간식 브랜드 '마미야미'가 밀키껌을 출시해 간식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26일 맘앤대디에 따르면 신제품 '밀키껌'은 강아지 전용 락토프리 우유를 사용해 반려견 급여 시 거부감이나 부작용을 줄였다.

 

제품에는 시금치와 케일 등 녹색 채소를 원료로 사용한 '그린 밀키'와 블루베리와 비트 등 보라색 과일로 만든 '퍼플 밀키' 두 종류의 밀키껌이 함께 포장돼 있다.

 

몸에 좋은 원료를 사용해 반려견의 면역력 증가,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을 주는 건 물론, 반건조 형식으로 제작한 만큼 말랑한 식감으로 치아가 약한 반려견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맘앤대디 설명이다.

 

맘앤대디 관계자는 "블루베리, 비트, 시금치, 케일 등 원물을 그대로 갈아넣어 본연의 색과 향을 살렸다"며 "이번 신제품 역시 대량 생산 방식이 아닌 주문 즉시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방식을 채택했다"고 말했다.

장우호 기자 juho120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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