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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티맨, 빨아먹는 고양이 마약간식 '크리미리치' 출시

 

[노트펫] '츄르만 있는게 아닙니다'

 

일본의 반려동물간식 대표브랜드 캐티맨(Cattyman)의 고양이 습식 간식 제품이 국내에 정식 판매되기 시작했다.

 

역시 일본 제품인 '츄르'의 아성에 도전한다. 

 

도기맨과 캐티맨을 수입유통하고 있는 후스토는 최근 빨아먹는 고양이 간식 '크리미리치'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크리미리치는 진한 액상 형태의 고양이 간식으로, 가다랑어, 연어, 치킨, 우유 이렇게 4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다.

 

크리미리치는 식염이나 조미료 없이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또 관절건강에 유익한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 장건강에 좋은 올리고당과 함께 타우린, 비타민E 등 유익한 성분을 첨가, 고양이들의 건강을 생각했다.

 

찐득하게 느껴질 정도 크림의 농도가 진해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 스푼을 이용하여 급여하면 더 편하게 먹일 수 있다.

 

 

한 팩 당 70g 포장으로 어린 고양이는 하루 1~20g, 성묘는 20~30g를 급여하면 된다. 캡으로 된 마개를 사용, 급여 후에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캐티맨은 반려견 간식 '도기맨'으로 유명한 '도기맨 하야시'의 고양이 간식 브랜드다. 후스토는 지난해부터 도기맨과 캐티맨의 제품들을 수입,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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