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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회사에 출근하면 좋은점 4가지

 

 

 

사무실에서 강아지를 키우면 직원들의 건강이나 생산성을 높일수 있다 전문가들이 종종 있는데요~

어떤 기업들은 직원들이 강아지를 회사에 데려오는 것을 허용하거나 장려하는 곳도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클레어몬트 대학교의 폴 제크 신경경제학 교수가 사무실에 강아지가

실제로 회사를 잘 될 수 있게, 돈을 더 잘 벌 수 있게 한다는 주장을 하고 나섰는데요~

 

TV 프로듀서이자 프리랜서 기자인 킴 카릴로가 허핑턴포스트 블로그에서

제크 교수의 연구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근거들을 소개해봅니다^^

 

 

 

 

 

 

1. 직원이 즐겁게 일한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직원이 강아지와 소통을 하면

더 신뢰하고, 여유있고, 즐겁게 일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강아지가 귀여워서 쓰다듬어 주는 일 때문에 업무시간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업무로 받은 스트레스를 3분의 1 수준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생산성과 회사의 이익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2. 강아지를 쓰다듬으면 충전된다!

 

내가 아무리 기를 쓰고 일을 열심히 하고 있어도, 회사에서 나를 아무도 알아주지 않거나,

심지어 무시를 하거나 면박을 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쓰다듬으면 언제나 꼬리를 흔들며 감사를 표시하는 강아지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도 극복하고, 낮아진 자신감과 기운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강아지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를 느낄 것입니다~

  

 

 

 

 

 

3. 모두 강아지 탓이에요~!

 

직원 입장에서는 뭔가 일이 잘못 되었을때 강아지에게서 핑계거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서류를 분실하든, 사무실 집기 재고가 떨어지든, 문제가 무엇이든 강아지에게 탓하세요~!

 

사무실 내 동료 직원들끼리 서로 탓해서 유감 살 일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억울하겠지만, 그런 당신에게 절대 원한을 품지 않아요~

 

 

 

 

 

 

 

4. 군것질 섭취량이 줄어든다!

 

사무실 서랍 한켠에 숨겨둔 비상식량들~! 사무실안에 강아지가 있다면 과연 무사할까요?

꼬리를 흔들고, 앞발로 달라고 애교를 부리고, 컹컹 짖는데 누군들 거절할 수 있을까요+_+??

 

샌드위치, 컵케이크 등등 소량에 군것질거리를 나눠먹으면 음식조절도 되고

저절로 다이어트도 되고!, 강아지는 음식 섭취를 할 수 있어 서로에게 윈!윈! 하겠죠+_+?

하지만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음식인지 확인하고 나눠먹자구요~ ^^!

 

 

 

오늘은 "강아지가 사무실에 출근하면 좋은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왠지 강아지가 회사에 오면 시간을 뺏거나, 일에 방해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강아지가 회사뿐만아니라 직원들에게 좋은영향을 준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의외로 반려동물 선진국들은 강아지를 데리고 출근하면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근무성적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를 적극 수렴하여 강아지와 함께 출근 하는 회사가 많이 있답니다^^

 

우리나라도 강아지와 함께 출근하고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머지않아 강아지와 함께 출근하는 회사들이 많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니? 벌써 우리나라에 출근도장찍는 강아지가 있다고?

이나경 기자 kate@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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