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라이프 > 뉴스 > 국내
  • 국내

     

'이제부터 넌 내 가족' 반려동물 새로 들인 스타들

정유년 새해 시작과 함께 스타들이 반려동물을 속속 가족으로 맞아들이고 있다.

 

반려동물가족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이다.

 

 

지난해 드라마 'W'로 MBC 연기대상 대상을 거머쥔 탤런트 이종석씨.

 

지난 2일 호두를 입양한 사실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호두가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것은 지난해말 새해 들어 입양 결심을 굳힌 듯하다.

 

그런데 호두는 엄마 잃은 길고양이 아기. 지난해 중반 종종 길고양이 사진들을 올리며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줬던 이종석.

 

이번엔 아예 집사가 되기로 한 모양이다.

 

이종석은 그간 꾸준히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해 왔다. 이종석이 호두를 소개하면서 언급한 사자는 그의 반려견.

 

"이종석씨 이 추운 길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이해줘서 고마워요!"

 

 

엑소의 찬열도 곱슬머리의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아들였다.

 

9일 인스타그램에 찬열은 배 위에 토벤이를 올려 놓고 잠을 청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우리집 새 식구 토벤이. 성은 베 씨에요"라고 새로운 식구를 소개했다.

 

"찬열 오빠! 토벤이는 푸들인가요? 토벤이 모습 자주 보여주세용~"

 

 

같은 날 가수 남태현도 "새 가족 검프"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 한 마리를 소개했다.

 

검프는 보더콜리 종. 팬들은 검프에 대해 반가움을 표시했다.

 

"태현 오빠! 보더콜리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개인 것 아시죠? 활동량이 많으니 산책도 아주~ 열심히 해줘야 한답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