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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오랜만에 만난 파티는 날 못 알아보는 듯했다.. 파티둥절”

[노트펫]EXID의 하니 씨가 31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파티는 날 못 알아보는 듯했다..

파티둥절”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묘 파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자연스러운 하니 씨와 뭔가 어리둥절한 표정의 파티~

바쁜 하니 씨 때문에 파티가 삐진 걸까요?ㅋㅋ

 

팬들은 “우리 거리를 유지하자.”

“너무 이뻐서 파티둥절~”이라며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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