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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하이파이브! 돌아! 앉아! 빵! 개냥이 끝판왕

개냥이 1순위 코니시 렉스.."뭐든 말하라냥"

 

코니시 렉스 조니

 

[노트펫]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훈련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훈련을 잘 받아들이는 고양이 종류가 있는데요.

 

호기심 많으며 사람은 물론 다른 동물과도 엄청난 친화력을 보여주는 코니시 렉스(Cornish Rex).

 

개냥이 순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듯합니다.

 

코니시 렉스 조니를 소개합니다.

 

 

조니는 영상 속에서 손! 하이파이브! 돌아! 앉아! 빵! 까지 5개의 명령어를 이해하고 실행합니다.

 

웬만한 개도 명함을 내밀기가 어렵겠네요. 

 

게다가 종치는 것도 문제가 없네요. 얼마 전 종을 치면 먹을 것을 주는 동영상이 화제가 됐었죠. 조니도 충분히 가능할 것같습니다.

 

코니시 렉스는 우리나라에는 다소 알려지지 않은 집고양이입니다.

 

1950년대 영국 콘월 지역에서 처음 발견된 품종으로, 크림색의 돌연변이 고양이가 그 시작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신에 아주 짧고 곱슬거리는 털이 촘촘히 나 있으며 목덜미에는 부드러운 은색 털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체구는 작은 편이고 등이 활처럼 휘어 있으며 다리와 꼬리가 깁니다. 외모에서 보듯 추위에는 다소 약합니다. 짧은 털의 데본렉스와 비슷합니다.

 

특히 친화력 최강의 고양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복된 훈련을 끝까지 재밌는 놀이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물론 속삭이듯 작은 목소리도 코니시 렉스가 가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라고 하네요.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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