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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면 달라지는 반려견, 5분의 1 가격에 만나보세요"

사진=반함 

 

[노트펫] 파격적인 비용으로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교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7일 크라우드펀딩사이트 텀블벅에 따르면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젝트팀 '반함'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4주 프로젝트'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4주 프로젝트'는 집안에서나 산책시 먹지 말아야할 이물질을 먹는 습관을 가진 반려견과, 분리불안을 갖고 있는 반려견의 행동을 교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행동학 수의사와 훈련사가 함께 나서프로그램마다 8명의 보호자와 반려견을 대상으로 4주간의 교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행동교정에 드는 비용이다. 

 

주로 교외에서 이뤄지는 행동교정 훈련을 받기 위해서는 약 60만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프로젝트는 80% 수준인 1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집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양재역 부근에서 교육을 진행, 경기도 남양주와 하남 등 경기도까지 가야했던 불편함도 보완했다.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매주 현장 교육 후 집에서 수행하는 미션이 주어지며 미션을 수행한 참가자는 사진, 동영상 등을 제출해 이에 대한 피드백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4주간 매주 일요일 진행한다. 이물질을 먹는 반려견과 분리불안 교육이 별개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김성진 트레이너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 사랑하는 눈빛으로 봐줄 때만큼 행복한 순간은 없다"며 "반려견이 교육을 받는 동안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거운 놀이처럼 교육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텀블벅 내 반함 펀딩 사이트(https://www.tumblbug.com/banham)를 참고하면 된다. 

장우호 기자 juho120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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