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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만 보면 으르렁!

 

칫솔만 보면 으르렁!

내겐 너무 어려운 반려견 양치질 자세히 알아보기

 

평소에는 애교쟁이인 녀석도 칫솔만 들면 맹수처럼 으르렁!

 

반드시 해야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아예 손도 못 대는

‘반려견 양치질’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생후 3~6개월은 젖니가 빠지고 새 이빨이 나는 시기입니다.

 

학습능력도 가장 좋은 시기!

이때 양치 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개와 사람은 구강구조와 양치 방식이 다릅니다.

반드시 개 전용 칫솔과 치약으로 양치를 해야 합니다.

 

양치 전 치약을 맛보게 하고 칭찬해주면서 치약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세요!

치약을 잘 먹는다면 손가락에 치약을 묻혀 잇몸 등을 가볍게 문질러주세요.

입 안에 무언가 들어오는 것을 익숙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입 속 느낌에 익숙해지면 칫솔에 치약을 묻혀 핥아 먹게 합니다.

칫솔의 촉감에 적응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몇 주간 매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양치질을 시작 할 때입니다.

 

몸을 강하게 결박하거나 억지로 입을 벌리는 것은 금물!

치아를 쓸어내리는 느낌으로 닦아주세요.

처음에는 송곳니부터 한 두 개로 시작해 거부감이 없어지면 개수를 늘려줍니다.

치아 안쪽은 플라그가 잘 생기지 않기 때문에 칫솔질은 바깥면만 해주세요!

 

반려견의 치아 건강을 위해 하루에 한 번 규칙적인 시간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대로 된 칫솔질을 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꾸준하게 노력해주세요!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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