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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하품, 그때그때 달라요

 

 

무한 매력을 가진 고양이!

 

그 중에서도 귀여운 매력 포인트 ‘하품‘

그런데 고양이의 하품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눈을 감고 하는 하품! 사람과 마찬가지로 ‘졸려~’라는 뜻입니다.

 

눈을 뜬 채로 하는 하품도 있습니다.

이것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신호!

스트레스를 받으면 긴장을 풀기 위해 하품을 하는 것입니다.

 

잠든 모습이 귀여워 쓰담쓰담 해주면 기분 좋은 듯 하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왜 깨우냥!’ 귀찮게 하지 말라는 표시라고해요~

 

잠을 깨고 하는 하품은 필요한 산소를 보충하는 행동!

놀아주지 않았을 때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서 집사를 바라보며 하는 하품은 삐쳤다는 신호랍니다!

 

고양이가 하품할 때마다 집사에게 어떤 감정을 표현하는지 맞춰보세요~!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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