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카드뉴스

고양이의 부비부비

 

고양이의 부비부비

냥이가 사람에게 몸을 비비는 이유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가진 고양이!

 

이런 고양이도 사람에게

부비부비 몸을 비비곤 합니다.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

 

고양이 뺨, 몸통, 엉덩이 쪽에는 특유의 체취를

분출할 수 있는 분비선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집안 가구에 몸을 비비며 자신의 소유라고 표시를 하거나

집사에게 다가와 친근하게 애정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냄새를 묻히는 일종의 [영역표시]입니다.

 

야생고양이들도 어미가 사냥 후에 돌아오면

새끼들과 몸을 비비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처음 본 길고양이도 다가와

몸을 비비며 애교를 부리는데요.

 

날 보살펴달라는 ‘간택’의 의미 일 수도 있습니다.

 

의미를 알든 모르든 심쿵하는 부비부비!

 

고양이의 애정 표현이랍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