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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를 경악하게 만든 고양이들

 

[노트펫] 외출하기 위해 차에 다가간 순간 차 앞쪽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겨울도 아니고 여름인데 웬 고양이 울음소리지?

 

보닛을 열어본 순간 운전자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얼어붙고 만다.

 

최근 일본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 있다.

 

지난 6일 아이디 라이카_193(@raika_193)라는 이가 트위터 계정에 올린 사진이다.

 

게시자는 얼마 전 자신의 경차를 타려고 하다가 보닛 쪽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

 

한 마리일 것으로 생각했던 이 게시자는 깜짝 놀랬다. 무려 5마리의 새끼 고양이들이 그 안에 진을 치고 있었다.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 생각해 보니 차체 하부를 타고 엔진룸까지 들어온 것으로 생각됐다.

 

울음소리를 무시하고 시동을 건 뒤 달렸다면 이 다섯 마리 새끼고양이들의 목숨은 장담할 수 없었다.

 


 

이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일본 교토에 본사를 둔 친절택시의 대명사 MK택시는 여름철에도 출발 전 노크를 하자는 캠페인에 나섰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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