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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무라이 갑옷?..일본 회사 무리수

사무라이 에이지의 고양이 갑옷

 

한 일본 회사가 반려동물 사무라이 갑옷을 만들어서 논란이 됐다고 온라인 예술 잡지 보어드판다가 지난 2일(현지시간) 전했다.

 

일본 사무라이 갑옷업체 ‘사무라이 에이지’는 고양이와 소형견에게 입힐 수 있는 일본 봉건시대 무사 갑옷을 제작해, 판매 중이다. 대형견을 위해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고 한다.

 

발포수지와 우레탄을 소재로 만들었고, 가격은 10만원대다.

 

그러나 반려동물에게 불편하기 때문에 논란이 됐다. 많은 반려동물 주인들은 사무라이 갑옷이 반려동물에게 불필요한 상품이라고 혹평을 쏟아냈다. 제니 메이슨은 "만약 내 고양이에게 저 갑옷을 입히면, 나를 할퀴어 놓을 것"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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