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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많이많이, 더더" 손 모아 조르는 냥이

밥을 달라고 조르는 고양이 영상이 유튜브에서 51만 조회수을 넘기면서 인기다.

 

지난 4일 게시된 영상. 영상을 보면 회색털의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사료, 통조림 등을 든 집사 앞에서 애교를 부린다.

 

 

뒷발로 일어서서 두 앞발을 모은 고양이는 박수를 치는 혹은 기도를 하는 동작을 선보이며 몸을 붕붕 흔든다.

 

안정된 자세로 부탁하듯 두 발을 위아래로 흠드는 고양이의 애교가 무척 귀여워 보인다. 특히 애절한 표정이 압권이다.

 

동영상에는 다양한 먹이 앞에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조르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료 그릇에 먹이가 수북이 남아 있음에도 어김없이 조르기도 한다.

 

집사는 고양이의 이 재주가 자신이 가르친 것이 아닌 고양이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송은하 기자scallion@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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