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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숨기고 새 쓰다듬는 고양이 '신사 같네'

 

[노트펫] 발톱을 숨기고 조심스레 새를 쓰다듬는 '신사' 고양이의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Me & My World'에 게시된 이 동영상은 고양이와 작은 새 한 마리의 다정한 만남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일본 매체 'Grape'가 지난 25일 이 영상을 소개했다.

 

공이나 움직이는 물체는 즉시 달려들 것 같은 평소 이미지와 달리, 영상 속 고양이는 발톱을 숨기고 부드럽게 새를 쓰다듬어주는 상냥한 모습.

 

새 또한 도망가지 않고 얌전히 고양이의 손길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행동이 완전히 신사" "상대를 배려하는 착한 고양이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따스해진다"며 따듯한 댓글들을 달고 있다.

 

 

안정연 기자 anjy41@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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